李紳(이신) - 憫農(민농)

李紳          憫農


鋤禾日當午    김 매는데 해가 정오에 당해 있어

汗滴禾下土    땀이 방울져 벼 아래 흙으로 떨어지네

誰知盤中飧    누가 알리요 밥상의 저녁밥이

粒粒皆辛苦    낟알 하나 하나가 모두 고통인 것을.


※ 수없이 많은 땀을 흘려 농사를 짓지만, 그 곡식들이 고통의 열매인 것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현실을 한탄하는 작품이다.

※ 위 시는 李紳의 憫農詩 두 首 가운데 둘째편이다. 나머지 한 首는 나라에서 정치를 잘못하여 농민들이 더욱 고생함을 읊은 것.



李(오얏 이{리}; 木-총7획; lǐ)

紳(큰 띠 신; 糸-총11획; shēn)

憫(근심할 민; 心-총15획; mǐn)

農(농사 농; 辰-총13획; nóng)

鋤(호미 서; 金-총15획; chú)

禾(벼 화; 禾-총5획; hé)

日(해 일; 日-총4획; rì)

當(당할 당; 田-총13획; dāng,dàng)

午(일곱째 지지 오; 十-총4획; wǔ)

汗(땀 한; 水-총6획; hán,hàn)

滴(물방울 적)

禾(벼 화; 禾-총5획; hé)

下(아래 하; 一-총3획; xià)

土(흙 토; 土-총3획; tǔ)

誰(누구 수; 言-총15획; shéi,shuí)

知(알 지; 矢-총8획; zhī)

盤(소반 반; 皿-총15획; pán)

中(가운데 중; 丨-총4획; zhōng,zhòng)

飧(저녁밥 손; 食-총12획; sūn)

粒(알 립{입}; 米-총11획; lì)

粒(알 립{입}; 米-총11획; lì)

皆(다 개; 白-총9획; jiē)

辛(매울 신; 辛-총7획; xīn)

苦(쓸 고; 艸-총9획; kǔ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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