林悌 (임제) - 無語別[閨怨]무어별(규원)

林悌          無語別[閨怨]


十五越溪女    열 다섯 아리따운 소녀가

羞人無語別    남부끄러워 말없이 작별하고

歸來掩重門    돌아와 덧문 닫아 걸고서

泣向梨花月    배꽃에 걸린 달 바라보며 눈물 흘린다.


※ 임과 이별하면서도 말 한마디 하지 못한 여인의 슬픈 마음을 노래한 시이다. ‘梨花月’이 한결 더 청순한 이미지를 더해 준다.


林(수풀 임{림}; 木-총8획; lín)

悌(공경할 제; 心-총10획; tì)

無(없을 무; 火-총12획; wú,mó)

語(말씀 어; 言-총14획; yǔ,yù)

別(나눌 별; 刀-총7획; bié)

閨(도장방 규; 門-총14획; guī)

怨(원망할 원; 心-총9획; yuàn)

十(열 십; 十-총2획; shí)

五(다섯 오; 二-총4획; wǔ)

越(넘을 월; 走-총12획; yuè)

溪(시내 계; 水-총13획; xī)

女(계집 녀{여}; 女-총3획; nǔ)

羞(바칠 수; 羊-총11획; xiū)

人(사람 인; 人-총2획; rén)

無(없을 무; 火-총12획; wú,mó)

語(말씀 어; 言-총14획; yǔ,yù)

別(나눌 별; 刀-총7획; bié)

歸(돌아갈 귀; 止-총18획; guī)

來(올 래{내}; 人-총8획; lái,lȧi)

掩(가릴 엄; 手-총11획; yǎn)

重(무거울 중; 里-총9획; zhòng,chóng)

門(문 문; 門-총8획; mén)

泣(울 읍; 水-총8획; qì)

向(향할 향; 口-총6획; xiàng)

梨(배나무 이{리}; 木-총11획; lí)

花(꽃 화; 艸-총8획; huā)

月(달 월; 月-총4획; yuè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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