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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齊賢(이제현) - 鄭瓜亭(정과정)

李齊賢         鄭瓜亭 憶君無日不霑衣    매일 님 그리워 우는 난 政似春山蜀子規    봄 산의 두견새 신세로다 爲是爲非人莫問    누가 옳고 그른지 只應殘月曉星知   ...

李白(이백) - 子夜吳歌(秋) 자야오가(추: 가을)

李白          子夜吳歌(秋) 長安一片月    밤하늘엔 조각달 萬戶擣衣聲    집집마단 다듬이 소리 秋風吹不盡    가을바람 불어 불어 總是玉關情    애끊나니...

李玉峰(이옥봉) - 夢魂(贈雲江)몽혼(증운강)

李玉峰          夢魂(贈雲江) 近來安否問如何    요사이 안부를 묻노니 어떠하신지 月到紗窓妾恨多    달빛 어린 사창엔 이 몸의 한도 많네 若使夢魂行有跡    만약 꿈속에 가는 길에...

黃眞伊(황진이) - 詠半月(영반월)

黃眞伊          詠半月 誰斲崑山玉    누가 곤륜산의 옥을 깎아다(찍어내어) 裁成織女梳    직녀의 빗을 만들었나 牽牛一去後    견우가 한 번 떠나간 후에 謾擲碧空虛 &nbs...

吉再(길재) - 述志(술지)

吉再          述志 臨溪茅屋獨閑居    시냇가 초가집에 홀로 한가히 사노라니 月白風淸興有餘    달 밝고 바람 맑아 흥취는 남음이 있구나 外客不來山鳥語    밖의 손은 오지 않고 산새만...

黃玹(황현) - 絶命詩(절명시)

黃玹          絶命詩 鳥獸哀鳴海岳嚬    새와 짐승도 슬피 울고 바다와 산도 찡그리니 槿花世界已沈淪    무궁화 세계는 이미 잠겨 버렸네(망했네) 秋燈掩卷懷千古    가을 등잔에 책을...

杜甫(두보) - 春望(춘망)

杜甫          春望 國破山河在    나라가 망하니 산하만 있고 城春草木深    성 안의 봄, 초목만이 우거졌네 感時花濺淚    시국을 한탄하니 꽃이 눈물을 뿌리게 하고 恨別鳥驚心&nbs...

成石璘(성석린) - 在固城寄舍弟(재고성기사제)

成石璘          在固城寄舍弟 擧目江山深復深    눈을 들어 쳐다보니 강산이 깊디 깊으니 家書一字抵千金    집에서 온 편지 글자마다 천금이네 中宵見月思親淚    한밤 중엔 달을 보며 부...

崔顥(최호) - 黃鶴樓(황학루)

崔顥          黃鶴樓 昔人已乘黃鶴去    옛 사람이 이미 황학을 타고 갔으니 此地空餘黃鶴樓    이곳에는 속절없이 황학루만 남았네 黃鶴一去不復返    황학이 한 번 가고는 다시 오지 않...

李崇仁(이숭인) - 新雪(신설)

李崇仁          新雪 蒼茫歲暮天    아득한 세모의 하늘에 新雪遍山川    신설이 산천을 덮었네 鳥失山中木    새는 산 중의 나무를 찾아 헤매고 僧尋石上泉  &nb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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