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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白(이백) - 子夜吳歌(秋) 자야오가(추: 가을)

李白          子夜吳歌(秋) 長安一片月    밤하늘엔 조각달 萬戶擣衣聲    집집마단 다듬이 소리 秋風吹不盡    가을바람 불어 불어 總是玉關情    애끊나니...

李白(이백) - 登金陵鳳凰臺(등금릉봉황대)

李白          登金陵鳳凰臺 鳳凰臺上鳳凰遊    봉황대에 봉황이 놀았다건만 鳳去臺空江自流    봉은 가고, 대는 빈 데 강만 흐르네 吳宮花草埋幽徑    오궁의 미녀들도 길에 묻혔고 晋代衣...

李白(이백) - 山中問答(산중문답)

李白          山中問答 問爾何事棲碧山    묻노니 그대는 어찌하여 벽산에 사느뇨 笑而不答心自閑    웃기만 할 뿐 대답 없어도 마음만은 한가롭네 桃花流水杳然去    복사꽃은 흐르는 물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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