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崔顥(최호) - 黃鶴樓(황학루)

崔顥          黃鶴樓 昔人已乘黃鶴去    옛 사람이 이미 황학을 타고 갔으니 此地空餘黃鶴樓    이곳에는 속절없이 황학루만 남았네 黃鶴一去不復返    황학이 한 번 가고는 다시 오지 않...

李崇仁(이숭인) - 新雪(신설)

李崇仁          新雪 蒼茫歲暮天    아득한 세모의 하늘에 新雪遍山川    신설이 산천을 덮었네 鳥失山中木    새는 산 중의 나무를 찾아 헤매고 僧尋石上泉  &nbs...

金安國(김안국) - 盆城贈別(분성증별)

金安國          盆城贈別 燕子樓前燕子飛    연자루 앞에 제비는 날고 落花無數惹人衣    떨어지는 꽃잎은 무수히 사람의 옷에 나부끼네 東風一種相離恨    봄바람이 한 번 이별의 한을 심...

李舜臣(이순신) - 陣中吟(진중음)

李舜臣          陣中吟 天步西門遠    임금의 행차 서쪽으로 멀어지니 東宮北地危    왕자는 북쪽 땅에서 위태롭다 孤臣憂國日    외로운 신하 나라를 걱정하는 날 壯士樹勳時 &...

高適(고적) - 除夜作(제야작)

高適          除夜作 旅館寒燈獨不眠    여관의 찬 등불 아래 홀로 잠 못 이루니 客心何事轉悽然    나그네의 마음은 무슨 일로 갈수록 쓸쓸한고 故鄕今夜思千里    고향에선 오늘밤도 천...

林悌 (임제) - 無語別[閨怨]무어별(규원)

林悌          無語別[閨怨] 十五越溪女    열 다섯 아리따운 소녀가 羞人無語別    남부끄러워 말없이 작별하고 歸來掩重門    돌아와 덧문 닫아 걸고서 泣向梨花月  ...

權用正(권용정) - 情人(정인)

權用正          情人 風停雲歇海靑休    바람도 멈추고 구름도 쉬며, 송골매도 쉬어 넘는 天半高峰嶺上頭    하늘 한복판 높은 봉우리 고갯마루로다 若道情人那邊在    만약 님이 그곳에...

崔成大(최성대) - 古雜曲(고잡곡)

崔成大          古雜曲 初月上中閨    초생달이 규방에 떠오르니 女兒連袂出    소녀들 서로 손 잡고 나서누나 擧頭數天星    고개 들어 별을 세노라니 星七儂亦七  ...

洪良浩(홍양호) - 天鷄(천계)

洪良浩          天鷄 天鷄一聲    하늘의 닭이 한 차례 우니 天下鷄鳴    하늘 아래 닭도 우네 海色蒼蒼    바다빛은 새파란데 日出之光    해가 떠오르...

申師任堂(신사임당) - 泣別慈母[踰大關嶺望親庭]읍별자모(유대관령망친정)

申師任堂          泣別慈母[踰大關嶺望親庭] 慈親鶴髮在臨瀛    늙으신 어머니는 강릉에 계신데 身向長安獨去情    이 몸은 서울을 향해 홀로 가는 심정 回首北村時一望    고개 돌려 때때로 북촌을 바라보니 白雲飛下暮山靑&nb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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