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崔氏(최씨) - 偶吟(우음)

崔氏          偶吟 白日懸天上    흰 해가 하늘에 걸리니 天高白日長    하늘은 높고 흰 해가 길구나 只恐浮雲近    다만 두렵기는 뜬 구름 다가와서 蔽此明明光  ...

李媛(이원) - 閨情(규정)

李媛          閨情 有約來何晩    돌아온다는 약속 어찌 이리 늦은가? 庭梅欲謝時    뜰의 매화가 떨어지려 할 때로다 忽聞枝上鵲    문득 나뭇가지 위의 까치 울음소리를 듣고 虛畵鏡...

金鑢(김려) - 上元俚曲(상원리곡)

金鑢          上元俚曲 元宵月色劇淸圓    정월 보름날 밤 달빛은 지극히 맑고 둥근데 先見生男古老傳    먼저 보면 아들 낳는다고 노인들이 말하네 抵事南隣老處子    무슨 일로 저 남...

林悌(임제) - 浿江歌(패강가)

林悌          浿江歌 浿江兒女踏春陽    패강의 처녀 봄볕을 밟으니 江上垂楊正斷腸    강가의 수양, 참으로 창자를 끊는구나 無限煙絲若可織    끊없는 아지랑이를 짤 수만 있다면 爲君裁...

李紳(이신) - 憫農(민농)

李紳          憫農 鋤禾日當午    김 매는데 해가 정오에 당해 있어 汗滴禾下土    땀이 방울져 벼 아래 흙으로 떨어지네 誰知盤中飧    누가 알리요 밥상의 저녁밥이 粒粒皆辛苦&nbs...

無名氏(무명씨) - 蠶婦(잠부)

無名氏          蠶婦 昨日到城郭    어제 성곽에 이르렀다가 歸來淚滿巾    돌아오자니 눈물 수건에 가득하네 遍身綺羅者    온몸이 비단인 사람 不是養蠶人   ...

鄭來僑(정내교) - 農家歎(농가탄)

鄭來僑          農家歎 白骨之徵何慘毒    백골징포라니 어찌 그리 참담하고 독한가? 同隣一族橫罹厄    같은 이웃과 온 가족이 모두 액운을 입었네 鞭撻朝暮嚴科督    아침 저녁으로 채...

杜牧(두목) - 山行(산행)

杜牧          山行 遠上寒山石徑斜    멀리 비탈길 돌길로 한산에 오르노라니 白雲生處有人家    흰 구름 피어나는 곳에 인가가 있더라 停車坐愛楓林晩    수레를 멈추고 앉아 늦게 물든 ...

杜甫(두보) - 江村(강촌)

杜甫          江村 淸江一曲抱村流    맑은 강 한 굽이가 마을을 안고 흐르니 長夏江村事事幽    긴 여름 강 마을은 일마다 그윽하구나 自去自來堂上燕    스스로 가고 오는 것은 대청 위의 제비요 相親相近水中鷗 &...

王維(왕유) - 送元二使安西(송원이사안서)

王維          送元二使安西 渭城朝雨浥輕塵    위성의 아침 비, 가벼운 먼지를 촉촉히 적시니 客舍靑靑柳色新    객사의 푸른 버들빛은 더욱 새롭다 勸君更進一杯酒    그대에게 술 한잔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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