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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穡(이색) - 浮碧樓(부벽루)

李穡          浮碧樓 昨過永明寺    어제 영명사를 들렀다가 暫登浮碧樓    잠시 부벽루에 올랐노라 城空月一片    빈 성에 한 조각 달이요 石老雲千秋    ...

陳澕(진화) - 奉使入金(봉사입금)

陳澕          奉使入金 西華已蕭索    서쪽의 中華는 이미 쓸쓸하고 北寨尙昏蒙    북쪽 성채는 아직 혼몽하다 坐待文明旦    앉아서 문명의 아침을 기다리니 天東日欲紅 &nbs...

白居易(백거이) - 村夜(촌야)

白居易         村夜 霜草蒼蒼蟲切切    서리맞은 풀 무성한 속에 벌레 찌르럭거리고 村南村北行人絶    마을의 남과 북에 인적이 끊어졌네 獨出門前望野田    홀로 문 앞에 나와 들밭을 바라보니 月...

李白(이백) - 登金陵鳳凰臺(등금릉봉황대)

李白          登金陵鳳凰臺 鳳凰臺上鳳凰遊    봉황대에 봉황이 놀았다건만 鳳去臺空江自流    봉은 가고, 대는 빈 데 강만 흐르네 吳宮花草埋幽徑    오궁의 미녀들도 길에 묻혔고 晋代衣...

柳宗元(유종원) - 江雪(강설)

柳宗元          江雪 千山鳥飛絶    온 산에 새 한 마리 날지 않고 萬徑人蹤滅    모든 길에 사람의 발길도 끊겼구나 孤舟簑笠翁    외로운 배의 삿갓 쓴 노인이 獨釣寒江雪 ...

李白(이백) - 山中問答(산중문답)

李白          山中問答 問爾何事棲碧山    묻노니 그대는 어찌하여 벽산에 사느뇨 笑而不答心自閑    웃기만 할 뿐 대답 없어도 마음만은 한가롭네 桃花流水杳然去    복사꽃은 흐르는 물에...

陶淵明(도연명) - 雜詩〔飮酒〕잡시(음주)

陶淵明         雜詩 結廬在人境    사람이 사는 곳에 집을 지었는데 而無車馬喧    거마의 소음이 들리지 않네 問君何能爾    그대에게 묻노니 어찌 이럴 수 있느뇨 心遠地自偏  ...

崔致遠(최치원) - 秋夜雨中(추야우중)

崔致遠          秋夜雨中 秋風唯苦吟    가을 바람에 오직 괴롭게 읊조리니 擧世少知音    온 세상에 나를 알아주는 이 적구나. 窓外三更雨    三更에 창 밖으로 비가 오는데 燈前萬里心...

李齊賢(이제현) - 山中雪夜(산중설야)

李齊賢          山中雪夜 紙被生寒佛燈暗    차렵 이불에서는 한기가 일고 등불은 어두운데 沙彌一夜不鳴鍾    사미승은 밤새도록 종을 울리지 않네 應嗔宿客開門早    응당 나그네 일찍 문...

張繼(장계) - 楓橋夜泊(풍교야박)

張繼          楓橋夜泊 月落烏啼霜滿天    달은 지고 까마귀 우는데 서리는 하늘에 가득하다 江楓漁火對愁眠    강가 단풍나무, 고기잡이 등불을 시름에 젖어 바라보는데 姑蘇城外寒山寺  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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