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鄭夢周(정몽주) - 奉使日本(봉사일본)

鄭夢周          奉使日本 水國春光動    섬나라에 봄빛이 흐드러지고 天涯客未行    하늘 끝의 나그네는 아직 고향에 가지 못하였네 草連千里綠    풀은 천리길 따라 푸르렀고 月共兩鄕明&...

陶淵明(도연명) - 四時(사시)

陶淵明          四時 春水滿四澤    봄 물은 뭇마다 가득 차고 夏雲多奇峯    여름 구름은 기이한 봉우리도 많도다 秋月揚明輝    가을 달은 밝은 빛을 발하고 冬嶺秀孤松 &n...

王維(왕유) - 竹里館(죽리관)

王維          竹里館 獨坐幽篁裏    나홀로 고요한 대나무 숲속에 앉아 彈琴復長嘯    거문고를 타다가 긴 휘파람을 분다 深林人不知    깊은 숲 속에서 나를 아는 이 없는데 明月來相照...

宋翰弼(송한필) - 偶吟(우음)

宋翰弼          偶吟 花開昨夜雨    지난 밤 비에 꽃이 피더니 花落今朝風    오늘 아침 바람에 꽃이 지누나 可憐一春事    가련하도다, 온 봄의 일이 往來風雨中  ...

成三問(성삼문) - 臨死賦(임사부)

成三問          臨死賦 擊鼓催人命    북을 쳐서 사람의 목숨을 재촉하는데 西風日欲斜    서쪽 바람에 해는 기울려고 하도다 黃泉無一店    황천에는 하나의 객주집도 없으니 今夜宿誰家&...

李珥(이이) - 花石亭(화석정)

李珥          花石亭 林亭秋已晩    숲 속의 정자에 가을이 벌써 저물어가니 騷客意無窮    시인의 생각 끝없이 일어나네 遠水連天碧    멀리 보이는 저 물빛은 하늘에 잇닿아 푸르고 霜...

朴趾源(박지원) - 極寒(극한)

朴趾源          極寒 北岳高戍削    북악은 높아 깎아지른 듯하고 南山松黑色    남산의 소나무는 검은 빛이로다 隼過林木蕭    매가 지나가자 나무들이 움츠리고 鶴鳴昊天碧 &...

鄭知常(정지상) - 大同江[送人]대동강(송인)

鄭知常          大同江[送人] 雨歇長堤草色多    비개인 긴 둑에 풀빛이 짙은데 送君南浦動悲歌    그대를 보내는 남포에는 노래가 울려 퍼지네 大同江水何時盡    대동강 물은 언제나 마...

徐居正(서거정) - 睡起(수기)

徐居正         睡起 簾影深深轉    발 그림자 깊숙이 옮겨 오고 荷香續續來    연꽃 향기 속속 풍겨 오네 夢回高枕上    편안한 잠자리에서 깨고 보니 桐葉雨聲催   ...

杜甫 (두보) - 絶句(절구)

杜甫          絶句 江碧鳥逾白    강이 파라니 새는 더욱 희고 山靑花欲燃    산이 푸르니 꽃은 불붙는 듯 하네 今春看又過    올봄도 보건대 또 지나가니 何日是歸年 &nb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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