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朱熹(주희) - 偶成(우성)

朱熹          偶成 少年易老學難成   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이루기 어려우니 一寸光陰不可輕   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해서는 안 된다. 未覺池塘春草夢    못가 봄풀은 꿈을 채 깨...

李達 (이달) - 佛日庵(贈因雲釋)[山寺]불일암(증인운석)[산사]

李達          佛日庵(贈因雲釋)[山寺] 寺在白雲中    절은 흰 구름 가운데 있는데 白雲僧不掃    흰 구름을 중은 쓸지 않네 客來門始開    손이 오자 문이 비로소 열리는데 萬壑松花老...

春興(춘흥) - 鄭知常(정지상)

       春  興 春雨細不滴    봄비가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夜中微有聲    밤중에 가만가만 소리 나누나 雪盡南溪漲    눈 녹아 앞 시냇물 넘쳐 흐르니 草芽多少生    풀싹이 얼마나 돋아났을까...

山寺夜吟(산사야음)[秋夜(추야)] - 鄭澈(정철)

山寺夜吟[秋夜] 蕭蕭落木聲   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소리를 錯認爲疎雨    성긴 빗소리[가랑비]로 잘못 알고서 呼僧出門看    승려를 불러 문 밖에 나가 보라하니 月掛溪南樹    시냇가 남쪽 가지에 달만 걸려 있다 하네. 鄭澈 ※ 가을밤에 지...

春曉(춘효) - 孟浩然(맹호연)

          春  曉 春眠不覺曉    봄 잠에 새벽을 느끼지 못했는데 處處聞啼鳥    여기저기서 새소리 들려오네 夜來風雨聲    간밤에 비바람소리 사나웠는데 花落知多少    꽃은 얼마나 ...

春興(춘흥) - 鄭夢周(정몽주)

          春  興 春雨細不滴    봄비가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夜中微有聲    밤중에 가만가만 소리 나누나 雪盡南溪漲    눈 녹아 앞 시냇물 넘쳐 흐르니 草芽多少生    풀싹이 얼...

【大风】

 大风起兮云飞扬。威加海内兮归故乡。安得猛士兮守四方。

毛泽东 - 无题

无题西海如今出圣人,涂脂抹粉上豪门。一辆汽车几间屋,三头黄犊半盘银。举世劳民同主子,万年宇宙绝纷争。列宁火焰成灰烬,人类从此入大同。無題西海如今出聖人,塗脂抹粉上豪門。一輛汽車幾間屋,三頭黃犢半盤銀。舉世勞民同主子,萬年宇宙絕紛爭。列寧火焰成灰燼,人類從此入大同。wú tíxī hǎi rú jīn chū shèng rén , tú zhī mǒ fěn shàng háo mén 。yī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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